2. 개념 확장하기 _ 여름에는 가스비가 더 비싸다?
다음의 질문과 답을 통해 앞 절에서 알게 된 기본 개념을 확장해봅시다.
(1) 감기가 걸려 코가 막히고 열이 났습니다. 우리 몸에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요?
콧구멍 안쪽에는 눈 아래에서부터 기관지까지 이어진 빈 공간이 있습니다. 이것을 비강이라고 부릅니다. 비강은 공기로 차 있으며, 이 공기 덩어리는 콧구멍을 통해 바깥 공기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만악 콧물에 의해 콧구멍이 막히면 코안의 공기는 닫힌 그릇 안에 있는 것과 같은 상태가 돨 수 있습니다. 이때 열이 나서 체온이 올라가면 비강 안 공기의 부피가 커집니다. 그 결과 공기가 주변의 조직을 눌러 통증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콧구멍 안쪽에는 눈 아래에서부터 기관지까지 이어진 빈 공간이 있습니다. 이것을 비강이라고 부릅니다. 비강은 공기로 차 있으며, 이 공기 덩어리는 콧구멍을 통해 바깥 공기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만악 콧물에 의해 콧구멍이 막히면 코안의 공기는 닫힌 그릇 안에 있는 것과 같은 상태가 돨 수 있습니다. 이때 열이 나서 체온이 올라가면 비강 안 공기의 부피가 커집니다. 그 결과 공기가 주변의 조직을 눌러 통증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2) 여름에는 타이어에 공기를 빵빵하게 채우면 안 된다. 그 이유는?
여름엔 도로 표면이 뜨겁습니다. 또한 자동차가 달리는 동안 타이어와 도로가 비벼지면서 마찰열이 발생합니다. 그 결과 타이어 안의 공기의 온도가 많이 올라가 부피가 커집니다. 이러한 부피 증가때문에 여름에는 타이어에 공기를 너무 빵빵하게 채우면 안 됩니다.
(3) 사진의 기구는 액체를 옮기는데 사용되는 스포이트라고 불리는 것입니다. 액체를 옮긴 후 스포이트의 끝에서 빠져나오지 않는 일부 액체는 어떻게 빼낼 수 있을까요?
손으로 스포이트를 감싸쥡니다. 그러면 스포이트 안의 공기가 데워집니다. 이렇게 공기의 온도가 올라가면 부피가 커지면서 액체를 밖으로 밀어냅니다.
만약 기본 개념을 적용해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개념 적용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