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어느 추운 겨울 날... |
||
|
|
||
|
금속으로 된 방문 손잡이를 잡아도 |
||
|
|
||
|
||
|
||
![]() |
||
|
겨울에 모직 모자를 벗고난 후 머리카락들이 하늘로 솟는 것은 위의 털실과 풍선의 예와
같은 경우야. 모자를 벗을 때 머리카락과 모직 모자가 서로 부벼지지? 이때 머리카락의 전자들이 모직 모자로 일부 옮겨지기 때문이야.
풍선과는 달리 머리카락은 오히려 모직모자에 전자를 주지. 누가 누구에게 전자를 주는가는 별로 중요하지 않아. |
||
|
||
|
우리 몸도 다른 물체와 부벼지면서 전하를 얻기도 해. 예를 들어, 카펫 위를 지나오면 카펫의 전자가 우리 몸으로 잘 건너오지. |
||
|
|
||
|
||
|
|
||
|
||
|
||
|
||
|
그래서 한 물체에 많은 양의 양전하나 음전하가 모이지는 않겠지. 그런데 공기 중에 물이 없으면 한번 건너간 전자가 다시 돌아오기 힘든다는군. 완벽한 부도체인거지. 그래서 두 물체에 많은 양의 양전하나 음전하가 쌓일 수 있는 거야.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