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나아가는 길을 따라가 봅시다.
그러면 물체가 어떻게 벽에 그림자를 만드는지, 그림자는 어떤 모습인지 알 수 있을거예요.

 

  그림자 중앙의 진하고 선명한 부분(빛이 전혀 닿지 않는 곳)을 본 그림자, 그 바깥의 좀 흐린 부분(약간의 빛이 닿는 곳)을 반그림자라고도 부르기도 합니다.
 

정  리

    그림자는 불투명한 물체에 의해 빛이 나아가는 것이 막힘으로서 생깁니다.
    그림자의 모양은 물체의 모양과 똑같습니다.
    (크기는 달라질 수도 있지요.  크기가 변하는 그림자)
    그림자는 가운데가 가장 진하고 바깥으로 갈수록 희미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