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의 구조

 

 

꽃은 전체적인 모양을 보면 꽃잎이 여러겹으로 이루어져 있는 것도 있고 꽃잎이 모두 붙어있는 것도 있어. 꽃잎이 갈라져 있는 것은 갈래꽃이라고 하고 꽃잎이 모두 붙어있는 것은 통꽃이라고 하지.

 

통꽃
갈래꽃

겉모습이 다르면 속모습도 다른거야?

조금씩 다르긴하지만 기본적인 모습이나 하는 일은 모두 같애.
꽃의 기본적인 구조는 꽃잎, 꽃받침, 암술 그리고 수술인데, 전체적인 모습은 아래 그림을 보면 알수 있어.

 

은 열매나 씨앗을 만들어 종족을 번식시키는 생식기관이예요.
암술이고, 꽃가루랑 만나서 열매를 만들거예요.

수술이예요.  끝에 달린 건 꽃밥이구요, 그 안에 꽃가루를 숨겨놨죠. 헤헤...

암술이 꽃가루랑 만나면(수분되면) 화분관(기다란 꽃가루관)이라는 것이 만들어져 씨방 안에 있는 밑씨에 도착하고 여기에서 수정이 되면 밑씨는 씨앗이 되고, 씨방이 자라서 열매가 되는 거죠.

나? 꽃잎.  빨강, 노랑, 보라, 분홍.....난 화려한걸 좋아해.

전 꽃받침이죠.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암술과 수술을 감싸고 보호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