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은 서로에게 어떤 영향을 주고 받을까?

 

 

 

 

 

아하! 과학상식

박테리아는 그 크기가 1cm의 1/2000에서 1/10000밖에 안 되는 작은 세균이죠. 대부분 몸 전체가 하나의 세포로 된 단세포 생물이며 현미경을 통해서만 관찰이 가능하죠. 그런데 이렇게 작은 박테리아가 이 세상에 없다면 과연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요? 생물은 죽으면 썩어서 한줌 흙이 된다고 흔히들 말하는데 여기에서 썩는다는 것은 바로 박테리아에 의해서 생물이 분해된다는 것을 의미하죠. 이렇게 분해가 된 생물의 시체는 흙이 되고 그 안에 많은 양분을 포함하고 있어 다른 동물이나 식물들이 자라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결국 박테리아가 없다면 이 세상은 죽은 동·식물의 시체가 넘쳐나는 끔찍한 일들이 벌어지겠죠?

 

▲ 동그란 모양

▲ 긴 막대 모양

▲ 나선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