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깜한 곳에 있다가 갑자기 밝은 곳에 가면 처음엔 잘 보이지 않는다구요?

 

 

 

 

 

각막 - 눈의 제일 바깥쪽
홍체 - 눈에 들어오는 빛의 양을 조절
수정체 - 두께가 변하면서 초점이 맺히게 함
망막 - 들어온 빛이 최종적으로 도달하는 곳


아하 과학상식

안경점이나 안과에 가면 근시나 원시, 난시라는 말을 들어 봤을 거예요.
사실 들으면서도 뭔지 잘 몰랐을 거구요. 근시는 안구의 앞·뒤 길이가 긴 사람의 경우에
해당되는데 수정체가 정상적이라도 망막 앞쪽에 상이 맺히게 되어 가까운 곳은 잘 보이지만
먼 곳의 물체는 잘 안보이게 되죠. 원시는 그 반대로 안구가 짧아 망막 뒤에 상이 맺히는 경우예요. 또 나시라는 것은 각막이나 수정체의 표면이 고르지 못하고 울퉁불퉁해서 빛이
여러 방향으로 굴절하여 여러 개의 상이 맺히게 되니까 물체가 뚜렷하게 보이지 않고 흐리게 보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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