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극과 반응의 관계

 

 

 

 

실험 방법

달아와 별아 둘이 30cm 자를 준비해서
한 사람이 자를 떨어뜨리고 다른 사람은
자의 0cm위치에 손을 놓고 떨어지는 자를
잡을 준비를 한다.
번갈아 가면서 실시

 

 

 

 

 아하 과학상식

우리가 하는 행동을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 보면 선천적인 행동과 후천적인 행동으로 나누어 볼 수 있어요. 선천적 행동으로는 반사 (대뇌의 명령에 의한 것이 아님), 본능(유전적으로 출생시부터 몸에 지니게 된 것), 주성(식물처럼 자극에 대해 몸 전체가 반응하는 현상) 등이 있죠. 후천적 행동은 학습이나 경험을 통해 얻게 되는 행동인데 지금 말하려고 하는 건 바로 후천적인 행동에서 조건 반사에 대한 내용 이예요.
이에 대해선 개를 대상으로 한 파브로프의 연구가 유명한데, 파브로프는 개가 음식을 보면 는 침을 흘린다는 것을 알 게 되었어요. 그래서 다음날 부턴 밥을 줄땐 항상 종을 쳤고, 개가 그것에 익숙해질 즈음 종을 쳤으나 음식은 주지 않기로 했죠. 어떻게 되었겠어요?
그래요. 개는 "종소리"라는 조건자극에 대해 침을 흘리는 조건반사를 나타내는 학습훈련이 되어 있었기 때문에 음식을 주지 않아도 종을 치면 침을 흘리는 결과를 보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