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    도


  1.  답:  

    물체의 밀도는 그 물체를 만드는데 사용된 물질의 종류에 따라 달라집니다.  한가지 물질로 이루어진 물체는 그 물질의 밀도가 바로 물체의 밀도가 되지요.
    한가지 물질로 된 물체에 밀도가 작은 물질을 섞으면 물체의 밀도는 작아지고,  밀도가 큰 물질을 섞으면 밀도가 커지지요.
    ① 의 경우 금에 밀도가 아주 작은 공기를 안에 더하는 거니까 물체의 밀도는 작아지겠지요.
    ② 의 경우 속이 꽉 차 있으니까 순수한 금으로 만들어진 물체네요.  밀도가 변하지 않겠지요.
    ③ 의 경우 금보다 밀도가 작은 알루미늄을 섞었으니 밀도는 작아지겠지요.
    ④ 의 경우도 금보다 밀도가 작은 철을 섞었으니까 당연히 밀도가 작아지겠지요.

     

  2.  답:  

    ① - 바닷물의 밀도가 푸울장의 물의 밀도보다 작다면 같은 잠긴 부피에 대해 바닷물이 더 작은 부력을 발휘하게 되니까 바닷물에서 더 안 뜨겠지요.  그런데 푸울장에서에 비해 바닷물에서 더 잘 뜨니까 바닷물의 밀도가 푸울장의 물의 밀도보다 더 큰 거지요.
    ② - 지구 위에서는 어디서든지 같은 질량에 대한 중력은 거의 변하지 않는답니다.
    ③ - ①을 참조하세요.  이것이 바로 정답이지요.
    ④ - ②에서 말한 것처럼 같은 질량에 대해 중력은 거의 변하지 않지요.
    정리하자면 바닷물에서나 푸울장 물에서나 중력(아래로 끌어 내리는 힘)은 똑같지만 푸울장 물에 비해 바닷물의 밀도가 커서 더 큰 부력(위로 띄우는 힘)을 발휘하니까 바닷물에서 더 잘 뜨는 거지요.

 

  3.  답:  

    어떤 물체가 뜬다는 것은 그 물체를 띄우는 매질 - 공기, 물 등 부력을 발휘하는 물질 - 에 비해 밀도가 작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니까 ①번이 답이 되겠지요.
    ②는 열기구에만 해당하는 말입니다.
    ③은 헬륨 기구에만 해당하는 말이구요.  공기는 질소와 산소로 대부분 구성되어 있답니다.
    ④의 경우처럼 기구 안의 기체의 밀도가 바깥 공기보다 크다면 기구에 작용하는 중력보다 부력이 작아져서 가라앉게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