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물에 물 이외에
들어있는 물질은 대부분이 물보다 끓는점이 훨씬 높은 물질입니다. 2. 답: ③ 여과는 분리하려고
하는 물질들을 이루는 덩어리의 크기 차이를 이용한 방법이지요.
3. 답: ② 끓는점의 차이를
이용한 분리법은 당연히 증류가 되겠지요.
4. 답: ③ 이 문제는 조금
어려울 수도 있으니 곰곰이 생각해 봐야 할 거예요.
그 위에 사염화탄소를 부었는데 사염화탄소의 밀도가 물보다 크니까 물 위에 뜰까요? 물 아래로 가라 앉을까요? 맞아요. 물 아래로 가라 앉겠지요.
그 위에 식용유를 조심해서 부어 보세요. 식용유는 사염화탄소와는 섞이지만 물과는 섞이지 않지요. 그렇다면 사염화탄소 쪽으로 가고 싶기는 할 거예요. 그런데 식용유는 물보다 가벼우니까 물 위에 뜨게 되지요. 그러니까 사염화탄소를 만나러 갈 수가 없겠네요.
그런데 만약 문제에서처럼 아주 조심스럽게 부어 주지 않거나 부은 후 용기를 흔들어 주면 식용유와 사염화탄소가 만나 서로 섞이게 되어 한 층을 이루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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