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의 내부 구조

 

                           

 


 

불가능할 껄요..
지구의 반지름은 약 6,400km라고 합니다. 지진파를 전달하는 방식에 따라 지구의 내부를 4개의 층으로 구분합니다. (이에 대하여는 중학 1학년 과정에서 학습하게 됩니다.)

 


         

                                

    앞으로 공부하게 될 화산과 지진은 지각과 맨틀이 주로 관여하는 현상이므로 지각과 맨틀에 대해 먼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각은 바다 아래 지각의 경우 두께가 6km 정도, 대륙지각의 경우 35km 정도라고 합니다. 지구를 사과에 비유하면 지각은 사과 껍질 정도의 부피지요.
    맨틀은 지구 부피의 8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암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맨틀 안쪽의 핵은 지구가 형성될 때 가지고 있던 열과 방사성 원소의 붕괴를 통해 만들어 내는 열로 인하여 아주 뜨겁다고 합니다. 이 열은 맨틀에 전해집니다. 맨틀 상부(지각에 가까운쪽)는 이 열에 의해 암석들이 점성과 유동성이 있는 액체 비슷한 상태라고 합니다. 맨틀의 하부는 큰 압력 때문에 고체상태이구요.

     

   

 

★  아하상식 ★

지금까지 지각을 가장 깊이까지 판 구멍의 깊이는 12km였다고 합니다. (구 소련의 콜라 반도에서) 지구의 반지름이 6,400km 인 것을 고려하면 사과 껍질에 묻어 있는 왁스 정도만 긁은 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