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층 모양 관찰

 

 

     지층을 말하는 거네요. 지각을 이루는 암석에는 여러 종류가 있는데 그 중에서도 퇴적암이라고 분류되는 암석들이 있어요. 이 퇴적암의 특징은 시루떡이나 샌드위치처럼 층층이 쌓여 놓은 것처럼 되어 있다는 것인데 이렇게 암석이 층층이 쌓여 있는 것을 지층이라고 하지요.
    먼저 여러가지 지층의 모습을 살펴보세요.

 

     지층들을 보면 같은 점도 있고 다른 점도 있지요. 어떤 점이 같고 어떤 점이 다를까요? 우선 지층들을 보면 모두 여러 개의 층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지층을 잘 보세요. 어떤 지층은 층의 뚜께가 두꺼운 것도 있고 층의 두께가 얇은 것도 있고, 지층을 이루고 있는 색도 모두 똑같지는 않습니다. 지층을 이루고 있는 색이 똑같지 않은 것은 층을 이루는 물질들이 서로 다르기 때문이지요. 이것은 지층을 이루는 과정을 공부하면 알 수 있습니다.
    떠, 층이 반듯한 지층도 있고 반듯하지 않고 구부러진 지층도 있는데 이것은 지각변동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지요.
    이와 같은 지층의 모습은 해안가나 절벽 등에서 볼 수 있는데, 해안가나 절벽이 아닌 산의 땅속의 지층의 모습은 눈으로 볼 수가 없지요. 어떻게 하면 눈에 보이지 않는 지층의 구조를 알 수 있는지[아하과학/생생 실험실/지층의 상태를 알아보자]에서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