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태계란?

 
 
 

모든 생물은 생명을 유지하고 황돌하는 데 에너지를 필요로 합니다. 이 에너지는 영양분으로부터 얻습니다. 여러 생물들은 어떤 방법으로 영양분을 얻을까요? 알아봅시다. 먼저, 다음 동영상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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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은 영양분을 얻는 방법에 따라 생산자, 소비자, 그리고 분해자로 분류합니다.

 

  생산자

    식물은 필요한 양분을 스스로 만듭니다. 비생물적 요소인 공기 중의 이산화탄소, 땅속의 물, 그리고 햇빛을 사용하여 녹말을 만들지요. 이 과정을 공합성이라고 하는데, 잎에 있는 엽록체에서 일어납니다.

     

     

    이렇게 스스로 영양분을 만든다(생산한다)고 하여, 식물을 생산자라고 부릅니다.

     

     

 

  소비자

    동물은 스스로 영양분을 생상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식물이나 다른 동물을 먹어 영양분을 얻습니다.

     

     

    이렇게 다른 생물을 먹어(소비하여) 영양분을 얻는다고 하여, 소비자라고 부릅니다.

     

     

 

  분해자

    곰팡이, 버섯, 박테리아, 등은 죽은 생물이나 배설물을 분해하여 양분을 얻습니다. 이때 샹물체를 이루는 물질이 간단한 물질로 바뀝니다. 그리고 이 물질들은 공기, 토양, 등으로 내보내집니다.

     

     

    이렇게 생물을 분해하여 영양분을 얻는다고 하여 분해자라고 부릅니다.

     

     

    다음 영상은 분해자 중 하나인 이스트가 바나나를 분해하는 것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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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해봅시다. 생산자는 간단한 물질(무기물)로부터 영양분(유기물)을 만듭니다. 이렇게 생상된 영양분은 생산자의 몸을 이룰 뿐 아니라 에너지원으로도 사용됩니다. 소비자가 생산자를 잡아 먹으면 이제 그 물질은 소비자의 몸을 이루고 에너지원이 됩니다. 이 물질은 분해자가 생산자 또는 소비자의 시체나 배설물을 분해하는 과정에서 다시 원래의 간단한 물질로 돌아갑니다. 이렇게 물질은 생산자, 소비자, 분해자 사이를 돌면서 계속 사용됩니다.

 

 

이렇게 여러 생물과 비생물적 요소들은 서로 밀접한 관계를 맺고 살아갑니다. 어떤 지역에서 서로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생물(생산자, 소비자, 분해자)과 비생물적 요소를 합해 생태계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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