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림의 보존

 

만약 산에 나무나 풀이 없다면 일어날 수 있는 일을 정리해 보자.
앞의 <토양의 보존>에서 배웠듯이
토양이 빗물에 씻겨내려가고 심하면 산사태가 날 수 있다.

 

② 식물을 먹고 사는 동물이 살 수 없다.
그 결과 그 동물을 먹고 사는 동물도 살 수 없게 된다.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려면 먼저
산의 나무가 없어지는 이유부터 알아봐야겠지.
나무는 우리 생활에서 목재, 연료 등으로 사용되지.
이런 용도로 쓰려고 나무를 심고, 나무가 자라는 것보다 더 빠른 속도로 나무를 베면 산의 나무가 점점 줄어들겠지.

따라서 산의 나무를 보존하려면 위와 같은 일을 무분별하게 하지 않아야겠지.
베는 것보다는 더 많은 나무를 심고, 기른다.
나무가 자라려면 아주 긴 시간이 걸린다는 것 기억해야하구.
 

그럼 아주 자주, 많이 나무를 심어야겠군.
식목일만 심어서는 안되겠군.
 





산에 나무가 우거지면 좋은 일들이 많지.
① 산사태가 나지 않는다.
② 많은 수와 종류의 동물들이 살 수 있다.
③ 나무는 낮에 광합성을 하므로 온실효과 기체인 이산화탄소를 소비하므로 지구 온난화를 막을 수     있다.
[아하과학/생활속의 과학/20. 온실효과]
④ 나무는 광합성을 하여 산소를 만들어내므로 낮에는 나무가 우거진 산에 가면 산소가 풍부한 공기를 마실 수 있다.